놀라운 중국의 AI 로봇시장 발전속도 (Chinese AI Robot in restaurant) :: Dr.Ahn의 노트

놀라운 중국의 AI 로봇시장 발전속도 (Chinese AI Robot in restaurant)

Posted by Doctor.ahn
2017.11.16 01:46 Dr.Ahn의 중국이야기

 

세계 각국의 거대기업들의 자본이 90년대부터 2010년 전까지 꾸준하게 유입되어진 결과

중국은 산업전반에 있어서 거대한 하드웨어를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이제는 소프트웨어까지 갖춰지게 되어 로봇(ROBOT) 인공지능(AI) 시장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2010년 이후 중국은 광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창업 열풍이 불었으며, 수많은 스타트업이 탄생하였다.

아시아 최대 인터넷기반 기업인 텐센트, 알리바바도 스타트업이었으며, 중국에서는 컴퓨터IT 기술을 활용한

드론산업과 인공지능산업이 현재 가장 큰 블루오션으로 자리메김 하였다.


이와 같은 현상의 배경에는 중국 정부의 창업장려정책과 중국 청년들의 도전정신이 있다.

선 발전 후 규제 시스템의 중국 정부의 창업장려정책은 창업도전정신으로 가득찬 중국 청년들을 4차산업혁명의 

최전방 전선으로 이끌고 있다.


 


수 많은 한국인을 비롯한 선진국가의 사람들은 중국을 그저 카피의 나라라고 혹평하지만 필자가 느끼는 중국은

그야말로 혁신과 개혁의 바람이 일고 있는 4차산업혁명의 발원지가 아닌가 싶다.

판다방송에서 업로드한 아래의 영상을 보고 필자는 정말 공포감을 느꼈다.

전문가가 보기엔 아직은 조악하기 짝이 없고, 퀄리티도 많이 떨어지는 유치한 제품이지만,

이미 개발, 생산 단계를 뛰어넘어, 판매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판매가 이루어지면 구매자의 피드백에 맞춰 개선되고, 또 다시 업그래이드가 되고, 점점 완벽한 제품이 될 것이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선 이뤄지기 힘든 일이 중국에선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

이미 드론산업만 해도 전세계에서 드론산업의 70%이상을 중국이 가져갔듯이 

인공지능 시장마저 중국에게 빼았기게 될 전망이다.


드론을 사서 날려보려면 각종 인허가를 받아야 하고, 시제품을 생산해보고자 하면 개인 혹은 기업이 어렵게 어렵게

샘플을 생산해서 시험해보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정부차원의 클루스터가 이러한 격차를 만들고 있지 않나 싶다.


앞으로 정부차원의 4차산업혁명에 대한 대응이 어떻게 이뤄질지 궁금한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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